수소 경제 이행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인 전라북도수소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전라북도 수소위원회는
대학과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전라북도 수소위원회는 지역 수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기본 계획 수립과 관련 시책 등을
발굴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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