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아침신문 (22/3/11)

2022-03-11

공유하기

오늘의 아침신문 (22/3/11)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윤석열 '통합가정법원' 공약 ...전주가정법원 설치 속도 내나 (5면)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서, 윤 당선이 언급한
통합 가정법원 확대와 개편 공약이
법조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통합가정법원 시스템을 위해선
전주가정법원이 반드시 필요해
가정법원 설립에도 
속도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동 킥보드 위험천만 '안전 빨간불'(10면)

전북의 전동킥보드 사고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018년 16건에서 지난해는 42건으로 
늘었는데, 인도와 차도를 넘나들거나 
두 명이 함께 타고, 헬멧도 쓰지 않는 등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게
문제로 지적됩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대선 패배 민주당, 지선 공천 '후폭풍'(1면)

민주당의 대선 패배에 따라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전북의 지방선거 공천에도
큰 영향이 예상됩니다.

패배에 따른 책임론과
혁신과 변화의 요구가 거세게 일면서, 
지방 선거 구도가 크게 바뀔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5년간 억눌렸던 원전.IT.건설주 어깨 활짝 편다(10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국내 증시에서 원전과 정보기술, 
건설 관련주가 수혜를 입을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윤 당선인이 탈원전 정책 백지화와 
차세대 원전 개발과 상용화 지원을 
강조했기 때문인데,
반도체 중심의 규제 완화와 투자 확대로 
신성장 동력이 극대화될 거란 
평가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