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윤석열 '통합가정법원' 공약 ...전주가정법원 설치 속도 내나 (5면)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서, 윤 당선이 언급한
통합 가정법원 확대와 개편 공약이
법조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통합가정법원 시스템을 위해선
전주가정법원이 반드시 필요해
가정법원 설립에도
속도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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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동 킥보드 위험천만 '안전 빨간불'(10면)
전북의 전동킥보드 사고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018년 16건에서 지난해는 42건으로
늘었는데, 인도와 차도를 넘나들거나
두 명이 함께 타고, 헬멧도 쓰지 않는 등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게
문제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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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대선 패배 민주당, 지선 공천 '후폭풍'(1면)
민주당의 대선 패배에 따라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전북의 지방선거 공천에도
큰 영향이 예상됩니다.
패배에 따른 책임론과
혁신과 변화의 요구가 거세게 일면서,
지방 선거 구도가 크게 바뀔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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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5년간 억눌렸던 원전.IT.건설주 어깨 활짝 편다(10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국내 증시에서 원전과 정보기술,
건설 관련주가 수혜를 입을 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윤 당선인이 탈원전 정책 백지화와
차세대 원전 개발과 상용화 지원을
강조했기 때문인데,
반도체 중심의 규제 완화와 투자 확대로
신성장 동력이 극대화될 거란
평가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