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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리산권 문화·체육공간 조성(시군)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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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지리산 인근 주민들을 위해
문화·체육공간을 짓습니다.

김제시는 새만금 바람길을
전북의 대표 여행길로 육성합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지리산 동부권 4개 읍·면 주민들을 위한
문화·체육공간을 짓습니다.

내년 4월 문을 열 예정이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과 청소년 문화공간,
인월면 행정복지센터 등이 들어섭니다.

[이은주/남원시 인월면장:
동부권 주민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체육공간으로 조성해
가겠습니다.]

김제 만경강 하구에 조성된
새만금 바람길이 전북의 대표 여행길로
육성됩니다.

김제시는 민간단체와 함께 간담회를 열어
꽃과 나무를 심고, 포토존과
야자 매트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오형주/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팀장:
산과 들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새만금 바람길을 잘 정비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걷기 여행길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창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간판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순창읍 중앙로에 위치한
55개 상가의 낡은 간판을
새 간판으로 교체합니다.

임실군이 치즈테마파크에
외국인 관광객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소통 공간을 마련합니다.

소통 교류 공간과
영유아 놀이시설, 장난감 대여 공간 등
모두 3개 시설이 들어서며
오는 10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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