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전북 공약 실천 계획이 주목됩니다.
윤 당선인은
새만금을 메가시티로 만는 동시에
국제투자진흥지구로 지정하고,
국민연금공단을 바탕으로
금융중심지구를 지정해
국제금융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한, 전주-김천 철도와
전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과
수소산업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친환경 미래형 상용차 생산거점화 등도
약속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