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난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전라북도 투표율이 80.6%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81.5%, 전남 81.1%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북의 투표율이 80%를 넘긴 건
85.5%를 기록한 제15대 대선이 치러진
지난 1997년 이후 25년 만입니다.
전북 15개 선거구별로는
장수의 투표율이 83.8%로 가장 높고,
군산의 투표율이 78.8%로 가장 낮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