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사전 투표와 관련해 1명이 구속되고
2명이 고발당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4일
남원의 한 대선 사전투표소에서
특정 후보의 이름을 외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여성을 구속했습니다.
또한,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찢거나
기표한 투표용지를 촬영해
자신의 SNS에 올린 혐의로 2명을
고발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