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지난달 6일 새벽 익산의 도심 도로에서
패싸움을 한 익산의 2개 파 폭력조직원
5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앞서 증거를 없애려고 CCTV 본체를 떼어간
조직원 1명이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둔기 등이 사용된 패싸움 현장에
모두 50명이 있었다며 나머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익산의 2개 파 폭력조직은
장례식장에서 만난 일부 조직원들이
시비를 벌였고 한 명이 뺨을 맞자,
조직원들을 동원해 싸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