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9년 된 전주실내체육관을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으로 이전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5백억 원을 들여
농구와 배구, 핸드볼 등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을 내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5면)
지난해 말부터 지난달까지
전라북도 강수량이 22.6mm에 그치는 등
역대 가장 심한 겨울 가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평년 강수량의 21.5%에
해당할 정도로 적은 양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들은
내일 제20대 대통령선거 본 투표에서
일반 유권자와 같은 방법으로
직접 투표함에 용지를 넣어 투표하게
됩니다.
본 투표에 참여할 확진자와 격리자는
사전에 방역당국의 외출 허가를 받아
일반 유권자 투표가 마감된 오후 6시부터
7시30분 사이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경제입니다.(1면)
유가가 13년 만에 가장 높은
130달러 선까지 치솟았습니다.
러시아의 석유수출이 차단되면
하루 5백만 배럴 이상 공급 감소로
유가는 배럴당 2백 달러까지
오를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