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에 광역권 방사능 방재 지휘센터가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원자력 안전기술원은
부안군을 우선협상 대상지역으로 지정하고,
오는 2025년까지 1백억 원을 투입해
광역권 방재 지휘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광역권 방재 지휘센터는
방사능 비상 사태가 발생할 경우
한빛 원자력 발전소에 가까운
부안과 고창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키는 등
안전 조치를 맡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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