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확진자가 발생한 20개 학교에서
학급별로 원격수업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4일 기준으로
초등학교 19곳의 36학급,
고등학교 1곳의 1학급에서
원격수업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원 4곳의 7개 학급에서도
원격수업이 실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