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내일부터
투표소 611곳과 개표소 15곳에서
화재 발생 등에 대비해 특별 경계 근무에
나섭니다.
소방본부는 개표소 15곳에는
소방차 18대와 소방관 63명을 배치하고
소방공무원 3천여 명과
의용소방대원 8천여 명,
소방장비 492대를 비상 대기하도록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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