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가 2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창업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돼
예비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전주대학교는 오는 17일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수익모델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의 신청을 받아서
12명의 창업자에게
시제품 개발과 판로개척, 인력 고용 등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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