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 발효식초 산업 기반이 구축됩니다.
남원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빨래방을 운영합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발효식초 산업 플랫폼 구축 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고창군은 내년까지
공유 가공시설을 짓고,
발효식초 공동생산과 제조기술을 지원해
농가형 소규모 업체가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오는 11월까지
산내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빨래방을 운영합니다.
산내문화센터에 들어선 빨래방은
세탁기와 건조기 등을 갖췄으며
수거와 배달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하진숙/남원시 산내면장:
민관이 협력해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리산 복지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순창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1관 1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지역 주민의 창의적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달부터 지역 예술 동아리 '화울림'과
성악합창단을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읍시가 다음 달부터 8개월 동안
정읍사공원 유아 숲체험원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정읍시는
오는 18일까지 정기반을 모집합니다.
목요일마다 열리는 수시반은
정읍시청 홈페이지에 미리 신청해야
참여할 수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