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보건의료 노동자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월급이 2백만 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노동정책연구원이
간호조무사와 물리치료사 등
보건의료 노동자 82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해 기준 월급이 최저임금 또는 2백만 원 이하인 사람은
53.9%였습니다.
특히 간호 조무사는 73%가
2백만 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