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한
정부의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인구 감소 대응 추진단을 구성하고,
농업·농촌과 교육 등 6개 분야에서
인구 늘리기 사업을 발굴해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 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투자계획에 따라
올해와 내년에 최대 3천4백억 원의 기금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