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역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5년, 40마이크로그램이었던
익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지난해 19마이크로그램으로 줄었고,
악취 민원도 2020년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익산시는 올해도
농촌의 각종 불법소각에 대한 지도점검과 악취 발생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