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교육 공무원의 정신적인
고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개인 상담은 1년에 최대 열 차례,
집단상담은 한 팀에 네 차례까지
상담 비용이 전액 지원됩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직원들의 개인 문제를 비롯해
조직 구성원 간의 갈등 사안에 대해서
상담을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