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설문 조사에 응한
교직원 219명 가운데 11.9%인 26명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임시 업무 분장 후 정식 업무화,
휴가 사용 시 사유 작성 압박,
계약 관련 특정업체 안내,
커피 심부름 등이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연수와 교육 강화, 신고 체계 개선과
인사 불이익 등 부당한 업무 지시를 근절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