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
도내 243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후 5시 현재
도내 사전 투표율은 23.18%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습니다.
지난 19대 대선 당시
전북지역의 첫날 사전 투표율은 15.06%,
21대 총선은 17.21%였습니다.
한편 오늘 선거 사무원들이
투표소에서 파란색 방역 장갑을 사용했다가
특정 정당을 연상시킨다는 항의에 따라
투명 비닐 장갑으로 교체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