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국제 사회에서 비판을 받는 가운데
전북에서도 러시아를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를 주최한 단체는
전쟁으로 매일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전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같은
취약계층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검사를 받기 위해 오랜 시간 줄을 서
기다려야 하기 때문인데,
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도내 소비자 분쟁이 주식이나 코인 등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는 유사투자자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큰 폭의 할인율을 내세워
선불 결제를 유도하는 모바일 상품권을
둘러싼 분쟁도 급증했는데,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땐
계약 사항부터 꼼꼼히 살펴보는 등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하면서
금이나 달러, 채권과 같은 안전자산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예상치 못한 악재에
안전자산으로 투자 수요가 쏠리면서
벌어진 현상이라고 진단하면서
가격 변동과 투자 손실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