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환경부가
새만금 국제공항의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사업이
속도를 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조건부 동의 결정은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가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낸 지
여섯 달 만입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6월 안에
기본계획이 고시되고,
기본· 실시 설계를 거쳐 2024년에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의 부동의 결정을 요구한
환경단체 등은 환경부가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판단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