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거점형 지역 양성평등센터가
전북에 들어섭니다.
전라북도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거점형 지역 양성평등센터'
신규 운영 지역으로 지정받아,
상반기에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거점형 지역 양성평등센터는
양성 평등 의식과 문화 확산을 위해
14개 시군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