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공무원 26명이
오늘부터 6개 시군 보건소에 파견돼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돕기 시작했습니다.
전주보건소 16명을 비롯해
군산과 익산, 부안에 2명씩,
완주 3명, 무주 1명 등입니다.
정부는 이번 주말까지 군 인력을 추가로
파견해 한 달간 보건소의 인력난을
덜어줄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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