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주택 매매량이
크게 줄고 있는 가운데 전북의 감소율은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결과
지난달 전북의 주택 매매량은
2,101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6%가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감소율 54%의 절반도
안되는 데다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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