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승강기 넉 대 가운데 한 대는
15년 이상 노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승강기 안전공단에 따르면
도내 주택이나 상가건물 등에 설치된
승강기는 모두 2만 3천여 대로,
설치된 지 15년이 지나
정밀안전검사 대상인 승강기는
26.6%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최근 3년간
도내 승강기 안전사고는 2천6백여 건으로,
하루 평균 2.4건 꼴로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