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새로운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혁신 정책 간담회가
전북포용국가 연구회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간담회에서 우석대 박수진 교수는
농식품전용 컨벤션센터 설립과
세계 한식대회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세계잼버리대회와 연계한
캠핑산업 기반 마련,
아시아를 대표하는 사회적 경제 허브 구축,
국가종자생명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대선 공약 사업으로 추진하자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