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만경강 수변도시에 대한 타당성 조사결과가 오는 7월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시는 최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현장 조사를
마무리했다며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면
투자심사와 개발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4년 말 착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만경강 수변도시는
만경강 일대 120만 제곱미터에
청년층과 은퇴자 등을 위한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