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다음 달 22일까지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파급력을 갖춘
스타기업 15곳을 모집해 지원합니다.
지원 자격은
3년 동안 평균 매출액이
50억 원에서 4백억 원 사이 이거나,
평균 고용과 매출액 증가율 등
7가지 특성화 지표 가운데 2가지를
충족하면 됩니다.
선정된 기업은 2년 동안
연구개발비 2억 5천만 원과
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받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