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방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2020년 기준 전북의 75만 6천 가구 가운데
1인 가구 비율은 33.8%로
5년 전보다 3.7%p 증가했습니다.
연령대별 전체 가구 가운데
1인 가구 비율은
29세 이하가 77.4% 가장 높았고
70세 이상이 41.8%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1인 가구의 혼자 사는 주된 사유는
본인 직장 27.3%, 가족사별 22.2%,
본인 독립 21.3% 등의 순으로 많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