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27만 명에게
자가검사키트를 무상으로 지급합니다.
전라북도는 우선 이달 안에
어린이집 원생과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등
9만 3천 명에게 자가검사키트를
지원합니다.
또한, 다음 달부터는
어린이집 교사와 임신부, 복지시설 이용자,
그리고 기초수급자 등 17만 7천 명에게
공급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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