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나 기저질환자가 많지만
의료시설과 의료인력이 부족해
코로나 취약지역으로 꼽힌
전북의 자치단체가 7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행정연구원이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의 취약성을 분석한 결과,
완주와 무주, 진안, 장수, 순창, 고창,
부안 등 7곳이 취약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한국행정연구원은 이들 지역에
의료 시설과 의료 인력을 늘리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