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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2/21)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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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2/21)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3면)

전북 대선공약에서 여야 모두 
남원 공공의대 설립을 제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박빙의 선거구도에서 공공의대 설립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의사단체가 표심에
미칠 영향력을 우려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1면)

임진왜란 당시 관군과 왜군이 맞서 싸운
웅치 전적지와 정여립 선생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진안 천반산과 죽도의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현모 문화재청장은 지난 18일, 
완주와 진안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역사적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가문화재 지정을 조속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6면)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로 
상권별 매출이 30%이상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18곳에서
플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등 
드림축제를 열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5면)

청년에게만 가입을 허용하고,
최대 10%의 금리혜택을 주는 청년 
희망적금이 오늘부터 11개 은행에서 
판매됩니다. 

하지만 정부 예산은 38만 명 분에 그치면서
가입경쟁률이 5:1을 넘고 있어 
그림의 떡이라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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