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고용률과 실업률이 계속 나빠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고용률은 59.3%로
지난해 10월 62.5%를 기록한 뒤
석 달 연속 떨어졌습니다.
또 실업률은 3.7%로 2.2% 포인트 상승했고,
실업자는 1만 5천 명에서 3만 6천 명으로,
2만 1천 명이 더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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