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명 확진...밤 10시까지 영업 허용
도내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2천5백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부터 음식점 등의 영업 허용 시간이
밤 10시까지 1시간 늘어납니다.
- 사면초가에 내몰린 '소상공인'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자와 원금 상환 부담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 겨울철 '밀렵 기승'
야생 동물을 노리는 밀렵행위가
겨울철마다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새 수익원 '식용 곤충 산업'
작은 공간에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식용 곤충 사육 농가가
4년 사이에 4배나 늘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