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내년도 전라북도 중기 사업계획서가
기획재정부에 제출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라북도 현안들이
국가 중기사업계획에 반영될지는
향후 대선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3년간 도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019년 1천993건에서 2020년 2천453건, 2021년 2천527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가
아동보호 전담 인력을 늘리고
학대피해 아동쉼터와 보호전문기관 등을
확대하는 등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유권자 10명 가운데 8명은 3월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510명을
조사한 결과, 이번 20대 대선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83%로
집계됐습니다.
매일 경제입니다.
"국내 24개 공공 민간 발전사들의
올해 신재생에너지 의무 공급량이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공사의 부담이
최대 8천억 원 더 늘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