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등 전국 5곳에 지정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입주한 기업과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의회가
오늘 처음으로 전주탄소산업진흥원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협의회는 단지별 현황과
정부 지원 방안 등을 공유했고
앞으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소재와 부품, 장비산업 육성을 위해
탄소소재 중심의 전북을 비롯해
경기도와 충남, 충북, 경남 등 5곳을
특화단지로 지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