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모두 세 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 건 가운데 한 건은 대통령선거,
나머지 두 건은 지방선거 관련 수사입니다.
앞서 전북경찰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에 대한
지지 호소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이환주 남원시장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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