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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2/10)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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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2/10)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동네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비용 
'천차만별'

전주 지역 일부 병원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비용으로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부는 의원은 5천 원, 병원은 6천5백 원을 신속항원검사 비용으로 규정했지만, 
최대 3만 원을 요구하는 병원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도내 10개 대학이 손을 맞잡고 
교육부의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에 도전합니다.

오는 4월,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면, 2027년까지 6년 동안 
대학별 사업 유형에 따라 
20억 원에서 55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새만금신공항 건설사업이 수개월 동안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행정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새만금 신공항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국민연금공단이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주주대표 소송 주체를 기금운용본부에서 
수탁자책임전문위원으로 넘기는 방안을 
대선 이후로 보류했습니다.

정부가 재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히자, 
무리해 추진하지 않겠다며,
한 발 물러섰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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