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가 남원시TV 영상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전북대, 농협과 손을 잡고
치유농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치유농업 분야의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서로 돕기로 했습니다.
또 관련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유진섭/정읍시장:
정읍의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와
힐링공간을 마련해 과도한 경쟁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남원시가 오는 21일까지
남원시TV 영상기자단 4명을 모집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기자단은 매달 영상 한 편을
만들어 제출하면 됩니다.
[김철현/남원시 홍보전산과:
다양한 주제의 영상 작품을 통해서
남원시의 숨겨진 명소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써 나가겠습니다.]
부안군이 20만 제곱미터 규모의 구도심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2단계 사업을
시작합니다.
지난해 1단계로
공유 점포 등의 기반사업을 마친 부안군은 올해 스마트상권 안내시스템 구축,
이색·특화 거리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재희/마실상권 활성화 협의회 위원장: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으로
청결한 '마실 상권' 환경 조성 및
소상공인 지원 사업 등 경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순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자격은
타지역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부터 54세 미만으로
2명 이상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순창군이 제공하는 숙소에 거주하며
귀농귀촌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