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도심에서 집단으로 싸운
익산의 2개 파 폭력조직원 30여 명 가운데
11명이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나머지 조직원들을 쫓고 있습니다.
지난 6일 밤 새벽 장례식장에 조문왔다가
사소한 시비로 싸운 이들은
증거를 없애려고 사건 현장 주변의
CCTV 본체를 떼어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또 다른 CCTV 영상을 확보해
신원을 거의 확인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