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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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쿠팡, 완주 대규모 물류센터 건립 표류
(2면)
쿠팡이 완주군에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물류센터가 토지 분양가 문제로
1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완주군과 건설사들이
투자 협약 당시 제시한 분양가보다
높은 가격을 요구하기 때문인데
자칫 사업이 무산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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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줄어든 나눔 손길...온정 절실(5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적십자 회비 모금액이 목표의 67%인
10억 6천만 원에 그치자 모금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전북 적십자 모금액은 지난 2017년
17억에서 지난해에는 10억에
머무는 등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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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덴마크산 돼지고기 국산 둔갑 버젓(5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부터 실시한
원산지 표시 조사에서 2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품목은 농산물이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농산물 가공품 9건,
축산물 5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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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문 정부 5년, 한해 40만 명씩 서울 떠나
(3면)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경기도와 인천으로 전입한 인구가 모두
40만 6천9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의 높은 집값과
부족한 아파트 공급량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는데 재건축과 재개발을 통해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