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한 양계 농장에서
도내 7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장의 닭 5만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반경 10km에 있는 63개 닭과 오리농장에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북에서는 이번 겨울
부안과 정읍에서 각각 세 차례와
김제에서 한 차례 등
모두 7군데 닭과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