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학생들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학업 복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전북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과 연계한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1일까지
비영리법인이나 협동조합을 모집해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북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2020년 861명에서 지난해 1,101명으로
27%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