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우울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을 곳곳을 순회하는
상담버스가 운영됩니다.
완주군이 올해 81억 원을 들여
노인 일자리 2천5백여 개를 제공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정서적 불안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위해
정읍시가 다음 달부터 찾아가는
마음 건강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정읍시는 상담실을 갖춘 마음 안심 버스를
활용해 마을을 순회하며
스트레스 측정과 개인 심리 상담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성숙/정읍시 건강재활과장 :
정신건강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남원시가 올해 2억6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빈집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1년 이상 거주자가 없거나
사용하지 않는 빈집에 철거 비용을 지원해
빈집 100여 동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윤지선/남원시 건축과 주무관 :
빈집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임실군의 체육시설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내후년까지 97억 원을 들여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하고,
면 지역 게이트볼장 신축과 개보수,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올해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올해 81억 원의 예산을 들여
노인 2천5백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문화 시설을 안내하고 관리하는
문화재 서포터즈 사업단과 공공시설 봉사,
치유농업 체험 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가 마련됐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