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20대 대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도와 민주당, 국민의힘이 제시한 공약이
대부분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혁신적인
아이템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소특화도시,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등
핵심 공약은 다른 지역과도 중복돼 있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도 과제로
남았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용담댐 방류 피해 보상 비율이
주민들이 청구한 금액의 38%에 불과해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특히 청구인 357명 가운데 308명만
배상 대상에 포함돼 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의 법적 분쟁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설 명절 이후 포장용 스티로폼 등
재활용 쓰레기가 크게 늘면서
도심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전주리사이클링센터에는 평소보다
5배 가량 많은 재활용품이 들어오고 있고
일부 쓰레기는 분리수거가 제대로 돼
있지 않아 작업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3면)
삼성 금융계열사가 이르면 다음달
통합 금융앱을 출시하기로 해
금융업 플랫폼 경쟁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삼성의 주요 금융사 고객은
3천2백만 명에 달해 카카오와 네이버 등
기존 핀테크 업계의 판도도 급변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