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한 육용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어제 조류독감이 발생한
부안의 닭 농장 주변을 검사하다
6km가량 떨어진 해당 농장에서
의심 사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농장의 오리 1만 8천 마리를 살처분하고, 반경 10km의 닭과 오리농장
77곳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올 겨울 전북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는 이번이 여섯 번째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