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임신부 10명 가운데 9명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에게 낸 자료를 보면,
지난해 1년 동안
임신부 43만 1천4백여 명 중
90.2%인 38만 9천4백여 명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습니다.
이 의원은
방역패스 대상에 임신부를 포함시켜 놓고 접종에 대한 판단을 떠넘겨서는 안된다며, 임신부들이 접종을 꺼리는 원인부터 찾아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