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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종계농장, 5번째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발생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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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한 종계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닭 1만 3천 마리를 살처분하고,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반경 10km의 닭과 오리농장
57곳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지난해 12월을 시작으로 전북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는
이번이 다섯 번째입니다.(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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