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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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전기차 등록, 전년비 121.6%↑(6면)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에서
새로 등록된 전기차는 7,365대로
한 해 전보다 121% 늘면서 증가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수소차는 166%, 하이브리드차는 29%
증가하는 등 친환경차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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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첫 청탁금지법 상향, 전북 농산물 매출
미미(7면)
올해부터 설과 추석 명절 한 달 동안
선물할 수 있는 농축수산물 가격이
20만 원으로 올랐지만 매출 효과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협을 중심으로 15~20만 원대
선물세트는 판매량이 늘었지만 대부분
10만 원대 이하가 주로 판매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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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동네 병의원 29곳 신속항원검사(1면)
코로나19 검사체계가 바뀌면서
전북에서는 전주와 군산, 익산, 진안의
동네 병의원 29곳에서 신속 항원검사가
시작됩니다.
또 전라북도와 의사협회가 협의 중인
동네 병의원 67곳이 추가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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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빛바랜 수출 신기록...고유가에 두달째
무역 적자(1면)
유가가 급등하면서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입 무역수지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두 달 연속 적자는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14년 만에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