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전북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43건으로 지난해보다 3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명피해 유형별로 보면 사망자는 1명,
부상자는 53명으로 각각 66%, 40%로
크게 줄었습니다.
4대 범죄 발생 건수도 지난해보다
14건 줄어든 92건으로, 이 가운데
살인과 강도 사건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